[일본] 오키나와 여행 자유 스노쿨링 | 비세자키 해변 | 스노쿨링 포인트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면 빠뜨릴 수 없는 코스 중 하나가 바로 스노쿨링 입니다. 오키나와에는 많은 스노쿨링 포인트가 있고 그와 같이 많은 업체들이 끼어있는데요, 업체를 껴서 하면 안내도 받고 배타고 바다 가운데로 들어가서 어느 포인트를 가서 스노쿨링을 하고 하기도 합니다만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갑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충분히 검색을 했을테니 '푸른동굴' 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저희는 이번에 오키나와 여행을 갔을 때 업체를 끼지 않고, 저렴하게 즐거운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비세자키 해변을 찾게 되었습니다. 





맵코드 : 553 135 595 * 60



오키나와 어디를 가던지, 렌트카의 네비게이션에 맵코드를 찍으면 됩니다.


비세자키 해변에서 스노쿨링을 하는 것에 대한 큰 장점으로는

1) 물속에 얼굴만 넣으면 보이는 이쁜 물고기들과
2) 비치에 들어가는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일단 가면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고
3) 물이 적을때는 바다가 얕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비세자키 스노쿨링을 가면 장비만 가져가면 주차비 (500엔 / 24시간)으로 스노쿨링을 할 수 있으며, 장비가 없더라도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 구글 번역기를 돌린건지 뭔진 모르겠는 이해할 수 없는 한글이 적혀있습니다. 그렇게 한국 사람들이 많이 오나 봅니다. 장비를 렌탈할 수 있는 곳이 스노쿨링 포인트 앞에 있고 장비당 1시간에 500엔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구명조끼와 마스크, 그리고 아쿠아슈즈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마스크와 아쿠아슈즈를 구매해서 갔기 때문에 구명조끼만 빌렸습니다.

특히 아쿠아슈즈는 꼭 필요합니다. 산호로 이루어진 바닥이기 때문에 발이 다칠 수 있으니 꼭 아쿠아슈즈를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 여기가 바로 비세자키 해변 입니다. 아침 10시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스노쿨링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특히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앞에 주차해놓고 바로 장비 챙겨서 들어가면 되는 이런 환상적인 스노쿨링 포인트 입니다.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 물도 너무 맑고 날씨도 환상적이었습니다. 바다가 이렇게 맑을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 저쪽 건너편 섬까지 가보고 싶었지만 가까워 보이지만 은근히 멉니다. 발이 닿는 얕은 구간도 있지만 갑자기 푹 꺼지는 깊은 부분도 있고 거기다가 파도가 치니 점점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못하게 되고 하다보니 살짝 겁이 나기도 하여 바닷가 가까운 곳에서 스노쿨링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바깥에서만 보지 말고 한번 물 속에 얼마나 물고기들이 있는지 한번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비세자키 해변은 물고기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선크림을 바르면 안됩니다. 피부를 보호한다고 선크림을 발라서 일본 사람들이 잘 보존해 온 환경을 한국 사람이 망쳐놓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닐봉지에 약간의 식빵을 준비해서 가면 물고기들이 엄청나게 몰리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스노쿨링이 별거 아닌거 같지만 물 속에서 계속해서 몸을 움직여야 하다 보니 은근히 체력 소모가 심합니다. 2시간 정도 하니 엄청 힘들더군요. 두시간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저희가 갔을 때는 한국사람을 볼 수가 없었는데요, 한 일본 아주머니가 말을 걸어서 여기를 어떻게 찾아왔냐고 하더라구요. 한국 사람들 많이 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 그렇게까지 많이 알지는 못하나 봅니다.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오키나와, 여행, 까미, 스노쿨링, 오키나와 스노쿨링, 비세자키, 비세자키 해변, 비세자키 스노쿨링, OKINAWA, BISESAKI, SNORKELING, BISESAKE BEACH, CCAMI

▲ 그리고 그 바로 옆에 또 아무도 없는 해변이 있습니다. 너무 아무도 없으니까 '여길 들어가도 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스노쿨링하는데 들어간 돈은 주차료 500엔, 구명조끼 500엔 * 2명 = 1,000엔으로 아주 저렴하게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삼성 갤럭시 노트 8 | Galaxy Note 8 미리 둘러보기


아이폰 5S 를 사용했고, 아이폰 7 을 사용하고 있으니 여태까지 계속 아이폰만 사용해왔고 그것에 익숙해져 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예전에는 아이폰의 그 디자인이 이뻤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인가, 아마 갤럭시 S7 부터였던 것 같다 지금 모양의 갤럭시가 만들어 진 것이. 갤럭시가 디자인이 더 이뻐지면서 갤럭시 노트 7을 잘 만들고(비록 배터리 폭발 이슈가 있었지만) 이번 갤럭시 노트 8 디자인을 보면 '아 정말 잘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다.



IT 기기를 많이 만져보았고 익숙하고 좋아하고 잘 다루지만 IT 기기를 고르는 나만의 기준에는 첫째 가성비, 둘째가 디자인이다. 아무리 저렴하더라도 디자인이 투박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의 지갑을 열지 못한다. 반면, 아무리 비싸도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들면 조금 비싸더라도 지갑을 열어도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 삼성 갤럭시 노트 8 은 나에게 그런 생각을 들게 한 디바이스이다.


삼성이니까 스마트폰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OS 자체가 좀 고스펙을 요구하는 면도 있지만 좀 과하다 싶은 느낌도 있다. 그래도 빠질 수는 없으니 스펙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먼저 디스플레이는 6.3인치를 사용하고 있다. 해상도는 2,960*1,440 이다. 갤럭시 S8 플러스가 6.2인치 이니 0.1인치 더 커졌다. 그 덕분에 전체적인 크기도 갤럭시 노트 8 이 조금 더 커졌다. 갤럭시 노트 8 크기는 162.5*74.8*8.6mm 이고 갤럭시 S8 plus가 159.5*73.4*8.1mm 이다. 수치로 보면 조금 차이가 있지만 노트에 펜이 들어가고 와콤이 탑재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정말 작게 만든 것이다. 안드로이드 누가(Nougat) 7.1.1로 최신 버전이 들어가있다.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이번 갤럭시 노트8 은 가격에 대한 부분에서 소리가 좀 있었다. 처음 발표를 할 때는 앞자리가 1이 나오지 않겠다고 발표를 했다가 결국 약 110만원 정도에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자, 110만원이면 왠만한 노트북은 구매를 할 수 있다. 110만원을 지불하고 이 스마트폰을 얼마나 스마트하게 사용을 할 수 있을지 한번 생각을 하고 스마트폰을 구매하기를 권한다. 단순하게 웹서핑을 하고, 게임을 하고 아마 난 펜으로 메모를 하겠지? 라는 식으로 사용을 하는데 110만원 정도는 충분히 지불할 수 있다면... 좋겠다.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후면 카메라는 1200만화소 카메라 2개가 들어갔다. 이제 듀얼 카메라는 대세로 잡아가고 있는 듯 하다. 2개의 카메라를 사용하게 되면 좀 더 심도가 깊은 사진을 찍기에 용이하고 후편집을 하기에도 용이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가 잘 나온다고 하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는 거기까지 일 뿐, 카메라를 절대로 대체할 수 없다. PC로 결과물을 옮겨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이다.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카메라에 대해서 조금 더 말을 해보자면 주로 아이폰의 카메라 결과물과 비교가 되곤 한다. 결과적으로 보면 아이폰의 카메라가 더 사진이 이쁘게 나오는 것 처럼 보이지만 두개의 결과물을 컴퓨터로 옮겨서 보면 요즘은 삼성의 결과물의 더 잘 나오는 듯 하다. 뭐 요즘은 PC로 많이 옮기지도 않고, 주로 스마트폰에서 보게 되며 인화하는 것도 많이 없으니 각자 선호하는 결과물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는 못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의 사진은 좀 더 사실적으로, 그리고 빨강과 파랑색을 좀 더 강조하는 것 같은 느낌이며, 아이폰은 좀 더 이쁘게 보이게 하는 이미지 프로세싱을 거치는 것 같다. 물론, 촬영 속도는 아이폰이 아직 훨씬 빠르다는 평이다.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배터리는 갤럭시 노트 7 에서보다 용량이 줄어들었다. 아무래도 배터리를 신경을 많이 썼을 것이다. 용량은 3,300mAh이며 당연하게도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이제는 많이 보편화 된 USB-C 타입을 사용하며 갤럭시 노트 답게 한쪽 구석에 노트용 S Pen이 삽입될 수 있는 곳이 있다. 삼성은 아직 이어폰 잭은 포기하지 않은 듯 하다.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그리고 이제는 많은 기기에서 지원하는 방수 또한 지원한다. 갤럭시 S8 plus에서 IP68 등급이었으니 이와 같은 등급이지 않을 까 생각이 든다.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방수라고 해서 어떤 물에서 완벽히 방수가 되는 것이 아니다. 수돗물을 받아서 움직이지 않는 물에 담겨져 있을 때 30분 정도 버틴다, 혹은 수도꼭지에서 흐르는 물에 잠시 또는 비가 와서 물을 좀 맞아도 괜찮다 정도이지 바닷물에 가지고 들어가서 사진 촬영을 하거나, 락스가 잔뜩 풀어져있는 수영장 물에 가지고 들어가서 사용해도 된다 정도는 아니니 참고하도록 하자.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옆에는 아이폰7 플러스이다. 이렇게 나란히 놓고 비교를 해보면 전체적인 크기는 비슷하지만 아이폰이 베젤도 넓고 여유 공간이 많아서 그런지 뭔가 못생겨보인다. 아이폰이 못생겨보인다기 보단 갤럭시 노트 8 이 세련되 보인다고 할까.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CCAMI, Samsung, Galaxy Note 8, Note8, Galaxy Note8, Snapdragon 835, Note 8, 갤럭시 노트 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삼성, 삼성 갤럭시 노트 8, 카메라, 듀얼 카메라, 까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갤럭시 S8 플러스, 단통법, 스마트폰 전쟁, 갤럭시 사진, 안드로이드


CPU는 퀄컴의 옥타코어 스냅드래곤 835를 사용하거나 삼성에서 만든 엑시노트 8895를 사용한다. 이는 갤럭시 S8 플러스와 같은 CPU이다. 하지만 RAM 부분에서 갤럭시 노트 8 은 6GB를 사용하여 더 큰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용량은 내장 공간은 64GB부터 있고 외장 메모리를 2TB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용량에 대한 부분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다. 



곧 갤럭시 노트 8 예약판매가 시작될 예정 이지만 9월 15일이 되면 할인율이 20%에서 25%로 올라가고 10월이 되면 단통법이 없어질 것이란 말도 있고 아이폰 8도 출시 예정이고 해서 올 가을에는 스마트폰 전쟁이 한번 불어올 것 같다. 이 스마트폰 시장의 전쟁에서 살아남는 곳이 어디일지 궁금해지기는 한다. 위 부분들을 고려하여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사진 출처: CNE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캠핑 장작 쉽게 불 붙이기 | 장작으로 숯 만들어서 고기 굽기


캠핑의 꽃, 바베큐. 캠핑에서 바베큐 빠지면 너무 섭하죠. 캠핑을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서 실천으로 옮길 때 고민을 하게 됩니다. BBQ해야지, 장작으로 해야할까 숯으로 해야할까? 안좋은 숯을 사용하게 되면 안좋은 물질이 나온다고 하던데. 참고로, 마트에서 여러종류의 숯을 파는데 시중에서 판매하는 숯불구이 숯에는 중금속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숯에 불이 쉽게 붙게 하기 위해서 착화제 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그 착화제를 태우면서 중금속이 나오는 숯도 많이 있다고 하네요. 그 중금속이 고기에 붙어서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중금속도 같이 먹게 되는거죠.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그래서 저는 장작을 가지고 태워서 숯을 만들어서 고기를 구워먹기로 했습니다. 장작은 인터넷으로 미리 주문해서 가면 정말 저렴하게 구해서 가져갈 수 있어요. 물론 캠핑장 가면 대부분 장작은 팔죠.

장작은 참나무로 된 장작을 많이 사용합니다. 수분 함유율이 어떻고 이런 얘기는 다른 곳에도 많이 있으니 생략하도록 하고, 저는 참나무 장작을 구매하여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자, 장작에 불을 붙이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착화제도 없이 생 나무에 불을 붙여야 하는데요, 나무에 불을 쉽게 붙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페트병, 휴지, 종이컵 그리고 폐 식용유 입니다. 캠핑을 갈 날짜를 잡았으면 집에서 폐 식용유를 조금씩 모으기를 추천 드립니다. 물론 그냥 일반 식용유로 해도 상관 없습니다.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먼저 그릴 바닥에 종이컵을 반으로 잘라서 휴지뭉치를 넣습니다. 그리고 페트병에 담아온 폐 식용유를 그 휴지 뭉치에다가 부어주는거에요. 휴지가 촉촉하게 젖을 때 까지요. 이렇게 하면 일종의 불덩어리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저는 폐식용유를 500ml 페트병 조금 모자라게 가져갔는데 남았습니다.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불덩어리 2개를 만들어 준 후에 그 위로 또 장작을 올려줍니다. 장작끼리는 공기가 잘 통하게 해야 불이 원활하게 잘 붙습니다. 공기가 잘 통하게 하는 장작 배치는 정해진 거는 아니니 그릴에 맞게 잘 배치해 주세요. 불덩어리는 2개~3개 정도면 될 것 같아요. 1개는 좀 적습니다. 휴지를 바깥쪽으로 하나 빼준 것은 그 휴지에다가 심지처럼 그 휴지에다가 불을 붙이면 불이 안으로 타고 들어가서 불이 붙게 됩니다.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그렇게 휴지뭉치에 불이 붙게 되고, 그 불은 신기하게도 쉽게 꺼지지 않습니다. 착화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긴 하겠지만 그 착화제는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 졌는지도 모르고,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충분하게 착화제 역할을 할 수 있으니 저는 개인적으로 착화제 보다는 폐식용유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되네요.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장작은 충분히 태워줘야 합니다. 숯으로 만들어지는데 은근히 오래 걸려요. 넉넉잡아 한시간 정도는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한시간이 귀찮으면 그냥 숯 써야죠. 그러나 저는 장작을 태우면서 불도 구경하고 좋은 장작으로 직접 숯을 만들어서 태워서 고기 구워먹고 하니 나쁜 물질도 없을거라는 믿음과 장작이 탁탁 타는 소리도 좋더라구요.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그렇게 밤이 오고 본격적인 바베큐 타임이 시작됩니다. 꼬마전구를 저렇게 달아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분위기 향상을 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밝기 때문에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감성캠핑 입니다.


참고로, 캠핑가서 고기를 구워먹을 때는 삼겹살보다는 목살, 목살 보다는 소고기를 추천 드립니다. 수입 소고기 사면 사실 삼겹살, 목살하고 별로 차이가 나지 않더라구요.

일단 소고기는 완전히 익혀서 먹지 않아도 된다는 점, 스테이크 처럼요. 그리고 숯같이 은은하고 강한 열에 고기를 구울 때는 돼지고기보다는 소고기가 더 맛있어요.

삼겹살을 바베큐로 해서 먹으면 일단 기름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숯에서 불길이 일어납니다. 불에 직접 익은 고기는 속이 익지 않으면서 겉이 타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니 삽겹살 보다는 목살이 더 적합하고, 목살도 스테이크처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돼지가 먹고 싶으면 목살을 추천드려요.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고기를 다 먹고 남은 불씨를 다시 살려서 시작된 자그마한 캠프파이어. 숯만 있으면 이렇게 캠프파이어를 하지 못해요. 장작을 쌓아서 세운 다음에 가운데 불뭉치를 만들어서 넣어놓으면 또 금방 이렇게 불길이 올라서 캠프파이어를 할 수 있답니다. 불이란게 신기하네요. 꺼진불도 다시보자를 느끼고 옵니다.


까미, 캠핑, 캠프,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바베큐, BBQ, CCAMI, 불 붙이기, 장작, 숯, 장작 불 붙이기, 폐식용유, 착화제, 중금속, 감성 캠핑, 감성, 불멍, 불보며 멍때리기, 캠프파이어, camping, 숯 만들기, 불뭉치


그리고 장작이 다 타고 또 한번의 숯이 생기면 이때는 일명 불멍, 불 보며 멍때리는 시간 입니다. 8월 말이었는데 저녁 시간되면 은근히 쌀쌀하니 불 앞에 모여서 오순도순 얘기도 나누며 불 보며 멍때리고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 키노가와 |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 일본 가정식


오키나와 북부쪽에 있는 키노가와 라는 음식점이다. 오키나와에 가면 츄라우미 수족관은 모두들 갈텐데 이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에 은근히 먹을 것이 없다. 그래도 그 중에 갈만한 곳이 몇군데 있으니... 그 중 한군데 이다. 일본 가정식을 판매하는 키노가와 이다.


맵코드가 따로 없고 네비게이션에다가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찾아가면 된다.


키노가와 전화번호: 098-047-5230



약간 가다보면 '이런 곳에 음식점이 있을까?' 하고 느껴질 정도로, 내가 잘못 길을 들은 것 처럼 느낄 정도로 가다보면 마지막에 갑자기 나타나는 레스토랑이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약간 늦은 점심으로 2시 정도에 도착을 하였는데 사람이 꽤나 있었고, 주변에는 전부 일본인이었다. 알아본 바로는 일본인 반, 한국인 반 정도 온다고 한다.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한글을 찾아볼 수 없었다. 주문하는데 쪼금 애를 먹었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메뉴판도 약간 그림 만으로 주문을 하기에는 어렵게 되어있다. 그나마 정식에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돈까스나 새우튀김 같은 튀김 류 정도. 나머지는 생선들이고 그 생선들 마저도 신기하게 생겼다.

그러나 벽을 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걸려있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이름하여 오늘의 추천 메뉴 (本日の おすすめ)가 적혀있다. 생선을 어디서 매일 받는 것이니 그날의 추천 메뉴가 아마 정해져 있을 것 같다. 역시 모를땐 오늘의 추천메뉴가 최고이며 이 오늘의 추천메뉴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된 것도 있다.

저 왼쪽 위에 보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선을 주문하였다. 가타카나로 구르쿵- 뭐시기라고 적혀있다. 아래 생선의 사진을 보면 메뉴판에서도 찾을 수 있는 생선이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일본 가정집 컵인가부다. 컵이 너무 귀엽다. 뭔가 일본 스러움이 뿜뿜 나온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먼저, 주문한 돈까스 정식. 정식이라 함은 돈까스에 밥과 미소시루가 나온다. 돈까스는 그냥 생각했던 그런 돈까스보다 조금 못했다. 조금 아쉬웠다. 돈까스는 더 맛있는 곳이 있으리라 믿고 그냥 먹을만 해서 먹었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이 글을 쓰게 된 계기, 이 못생기다 못해 먹기 싫게 생긴 비쥬얼을 하고 있는 이름도 알 수 없는 이 생선이 나왔다. 아가미 같은 것이 먹기에 불편한 색으로 빨갛게 양쪽으로 벌어져서 튀겨져있고 작아가지고 이거 뭐 먹을건 있나 싶은 생선 두마리가 나왔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이 물고기가 아직도 무슨 생선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생선 튀김. 진짜 맛있다. 여태까지 살면서 먹은 생선 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맛있었다. 엄청 고소하고 엄청 부드럽고 이건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먹어보니 이건 정말 맛있었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그리고 추가로 시켰던 이 고구마 튀김. 튀긴 것 같기도 하고 삶은걸 겉을 튀김옷을 얇게 입혀서 살짝 튀긴 것 같기도 한 이 고구마도 그냥 그럭저럭 그랬다.


일본 여행, 일본, 여행, 오키나와, 까미, 오키나와 북부, 키노가와, 오키나와 북부 맛집, 오키나와 맛집, 츄라우미 수족관 근처 맛집, 생선 구이, 일본 정식, 일본 가정식, 일본식 식사, 돈까스, 생선, 생선 튀김, CCAMI, OKINAWA, 本日の おすすめ, 추천 메뉴, 키노가와 맵코드, 맵코드


이 키노가와에서 먹은 돈까스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생선 튀김 두마리. 저 생선은 정말 맛있었다. 오키나와에서 먹은 것 중에 생긴 것으로 가장 임팩트 있고 맛도 엄청 맛있었던 음식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Link(디링크) DIR-850L 네트워크 프린터 설정하기 | 공유기 프린터


이제는 집에 공유기 없는 집이 거의 없을 정도 입니다. 그 큰 공은 ipTIME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지만 컴퓨터에 조금 관심이 있고 공유기에 조금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이피타임의 공유기 보다는 다른 회사의 공유기를 더 선호합니다. ipTIME의 공유기가 성능도 나쁘지 않고 세팅하기도 외산 공유기보다 훨씬 편하고 간단하게 되어있지만 ipTIME 공유기의 어댑터가 자주 말썽을 일으키기 때문이죠.


850L, Canon E400, CCAMI, D-Link, DIR-850L, Dlink, IT, SharePort Plus, 공유기, 공유기 USB, 공유기 설정, 공유기 프린터, 까미, 네트워크, 네트워크 프린터, 네트워크프린터, 디링크, 프린터, 프린터 공유, 프린터 설정


저는 디링크사의 DIR-850L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능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 디자인, 적당한 가격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선 기가비트를 지원하고 무선도 ac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어디가서 절대 꿀리지 않는 공유기 입니다. 다만 단점은 세팅하기가 참 번거롭고 정보도 많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면 단점이네요.


850L, Canon E400, CCAMI, D-Link, DIR-850L, Dlink, IT, SharePort Plus, 공유기, 공유기 USB, 공유기 설정, 공유기 프린터, 까미, 네트워크, 네트워크 프린터, 네트워크프린터, 디링크, 프린터, 프린터 공유, 프린터 설정


저의 컴퓨터 환경은 모니터, 키보드/마우스, 스피커를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베란다에 있습니다. 선을 길게 뽑아서 위의 4가지만 방 안에 있고 나머지 데스크탑 본체, 프린터, 공유기는 베란다에 나가있습니다.

컴퓨터는 WOL (Wake On Lan) 기능으로 원격에서 부팅을 하고 있죠.


여기서, 프린터는 제 데스크탑에 USB로 연결이 되어있고, 다른 컴퓨터에서 프린터를 사용하려면 데스크탑에서 공유된 프린터를 같은 공유기에 연결된 컴퓨터에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데스크탑을 켜야지만 인쇄를 할 수가 있죠. 프린터는 제 데스크탑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나 DIR-850L에는 USB 포트가 있습니다. 외장하드를 꼽으면 간이 파일 서버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USB 2.0인 관계로 속도는 정말 안나와서 사용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프린터를 연결해서 공유기를 프린터 서버로 사용할 수 있겠죠. 이 공유기에 붙은 컴퓨터에서는 무조건 네트워크를 통해서 인쇄를 할 수 있습니다.


850L, Canon E400, CCAMI, D-Link, DIR-850L, Dlink, IT, SharePort Plus, 공유기, 공유기 USB, 공유기 설정, 공유기 프린터, 까미, 네트워크, 네트워크 프린터, 네트워크프린터, 디링크, 프린터, 프린터 공유, 프린터 설정


먼저 프린터를 사용할 컴퓨터에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한 다음에 SharePort Plus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850L, Canon E400, CCAMI, D-Link, DIR-850L, Dlink, IT, SharePort Plus, 공유기, 공유기 USB, 공유기 설정, 공유기 프린터, 까미, 네트워크, 네트워크 프린터, 네트워크프린터, 디링크, 프린터, 프린터 공유, 프린터 설정


공유기에 프린터를 USB로 연결해 놓고, 이렇게 SharePort Plus를 실행시키면 사용 가능한 장치가 나타납니다. Canon E400 모델이 바로 잡히네요.

아래 동그란 버튼을 눌러서 바로 장치를 연결해 주면 장치가 연결됩니다.


850L, Canon E400, CCAMI, D-Link, DIR-850L, Dlink, IT, SharePort Plus, 공유기, 공유기 USB, 공유기 설정, 공유기 프린터, 까미, 네트워크, 네트워크 프린터, 네트워크프린터, 디링크, 프린터, 프린터 공유, 프린터 설정


컴퓨터를 키면 자동으로 장치가 연결되고 어느 컴퓨터에서든 공유기에 연결된 컴퓨터에서는 인쇄를 할 수 있습니다. SharePort Plus를 설치를 꼭 해야 하지만 꼭 컴퓨터가 연결된 컴퓨터가 켜지지 않아도 인쇄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메리트 입니다.


DIR-850L의 놀고있는 USB를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도원 2016.07.02 14:46 신고

    스마트폰에서 공유기usb에 물린 프린터에 직접 인쇄할수는 없나요?

    • Favicon of http://ccami.tistory.com 까미c 2016.07.02 17:28 신고

      스마트폰에는 드라이버가 설치가 되지 않아서 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해봤어요 !




테슬라 생산 공장의 5가지 재미있는 사실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에 있는 테슬라 Fremont 공장 방문기 입니다. Intersolar 견학으로 불리는 이 견학은 550만 평방피트이며, 이 공장의 5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까미, 테슬라, 모델S, 모델X, 모델3, fremont, 미국, california, 캘리포니아, 공장, 바디 파트, 생산, 생산 공장, 테슬라 생산 공장, 테슬라 fremont, CCAMI, 로봇, 자동차, 전기차, Tesla





1. 수직적으로 설계된 공장

테슬라는 80% 정도로 완벽하게 통합된 공장을 사용합니다. 그 의미는,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자동자 부품들이 하나의 공장에서 자체 제작된다고 합니다. X맨 캐릭터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Iceman, Wolverine, Beast 등) 세계에서 가장 큰 로봇 중 10대를 고용해서 무거운 것을 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까미, 테슬라, 모델S, 모델X, 모델3, fremont, 미국, california, 캘리포니아, 공장, 바디 파트, 생산, 생산 공장, 테슬라 생산 공장, 테슬라 fremont, CCAMI, 로봇, 자동차, 전기차, Tesla




2. 지진 활동

테슬라의 Schuler라는 압축기는 7층 높이의 거대한 기계이며 테슬라의 알루미늄 차체 바디 파트를 찍어내는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기계는 처음 제품 생산을 시작했을 때 주변 특정 기관에 지진 활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압축기 생산 라인은 "Dies"라고 불리는 거대한 금형을 사용하여 알루미늄 소재를 3D부품으로 스탬프처럼 찍어냅니다. 생산 라인의 총 비용은 5천만 달러이고 테슬라 모델S에 사용된 알루미늄의 총 중량은 410 파운드 (=185kg) 입니다. 압축기는 차체 바디 파트를 찍어내는데 최대 11,000톤의 힘을 사용한다고 하며, 윗부분은 1,400톤, 아래 부분은 130톤의 힘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까미, 테슬라, 모델S, 모델X, 모델3, fremont, 미국, california, 캘리포니아, 공장, 바디 파트, 생산, 생산 공장, 테슬라 생산 공장, 테슬라 fremont, CCAMI, 로봇, 자동차, 전기차, Tesla




3.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공장

테슬라 이전에는 생산 시설이 계약기간 이었던 1984년부터 2009년까지 General Motors (GM)과 토요타(Toyota)의 New United Motor Manufacturing, INC (NUMMI)에서 운영되었습니다. NUMMI가 한창 잘 나갈때는 연간 500,000대의 자동차가 생산되었습니다. 테슬라의 목표는 2020년까지 자동차 연간 생산량을 100만대로 늘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테슬라는 2010년에 GM이 파산을 하고 토요타가 공장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한 후에 2010년에 Fremont 공장을 4,200만 달러에 인수를 했습니다.


까미, 테슬라, 모델S, 모델X, 모델3, fremont, 미국, california, 캘리포니아, 공장, 바디 파트, 생산, 생산 공장, 테슬라 생산 공장, 테슬라 fremont, CCAMI, 로봇, 자동차, 전기차, Tesla




4. Elon Musk (엘론 머스크)는 근로자들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최근에 공장에서 사고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고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근로자들이 문제를 보고하도록 하기 위해서 Elon은 약 1시간동안 사고를 당한 근로자를 대신해서 조립 라인에 들어가서 작업을 수행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모든 사고는 예외 없이 나에게 직접 보고 되도록 요청했습니다. 저는 매주 안전 팀과 미팅을 하고 있으며, 사고를 당한 모든 사람들을 잘 보살펴 주기 위해서 만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 (테슬라)가 더 나은 방향으로 어떻게 갈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는 생산 라인으로 내려가서 근로자들과 똑같게 작업을 할 것 입니다."

까미, 테슬라, 모델S, 모델X, 모델3, fremont, 미국, california, 캘리포니아, 공장, 바디 파트, 생산, 생산 공장, 테슬라 생산 공장, 테슬라 fremont, CCAMI, 로봇, 자동차, 전기차, Tesla


 


5. 공장 크기를 두배로 늘릴 예정

테슬라는 제조 생산량을 늘릴 계획으로 Fremont에 450평방피트의 건물을 추가할 것이라는 계획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이 추가 건물은 약 3,000~9,000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Fremont에는 더 이상의 자리가 없다."라고 Elon이 말을 하면서, "이곳은 지금 폭발하고 있다" 라고 했습니다.


까미, 테슬라, 모델S, 모델X, 모델3, fremont, 미국, california, 캘리포니아, 공장, 바디 파트, 생산, 생산 공장, 테슬라 생산 공장, 테슬라 fremont, CCAMI, 로봇, 자동차, 전기차, Tesla



원본글: https://www.linkedin.com/pulse/5-interesting-facts-teslas-automobile-manufacturing-plant-najafi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스테이크 맛집 | Flipper | 플리퍼



여행에서 맛집은 절대 빠질수가 없죠. 오키나와는 일본이지만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 스테이크가 유명합니다. 스테이크 집이 체인점도 있고 여럿 있지만 그 중 선택한 곳은 플리퍼 라는 스테이크 하우스 입니다. 엄청 뜬금 없는 곳에 갑자기 있는 스테이크 맛집 입니다.


역시 오키나와는 렌트카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합니다. 네비게이션에 찍어야 하는 플리퍼 스테이크 맵코드는 아래에 적어 놓을게요.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플리퍼 스테이크 맵코드: 206 625 820 * 71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 스테이크 가게인데 입구에 직접 만든 빵, 파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빵만 사가지고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아마 이 동네 주민들이겠죠. 스테이크 먹어야 해서 빵으로 배를 채울 수는 없으니 먹어보지는 않았어요.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를 가보니 많은 곳에 한글 메뉴가 있었는데 플리퍼는 일본어 메뉴판과 영어로 조그마하게 메뉴가 있었습니다. 2명이서 주문은 점보 히레 스테이크 1개와 점보 서로인 스테이크 1개를 주문했습니다. 한국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착해서 남기더라도 점보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봤자 400엔 차이 (약 4,000원)니까요. 이런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니!!!

거기에 스프, 밥 or 토스트, 티 or 커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토스트는 별로에요. 커피는, 달아요.


메뉴판에 써있는데 Cash only라네요. 카드는 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 내부는 약간, 우리나라 옛날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 입니다. 심지어 저쪽 끝에는 타다미로 되어 있는 룸도 있습니다. 스테이크와 타다미의 조합..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위에 둥글둥글한 스테이크가 히레, 아래 스테이크가 서로인 입니다. 고기 위에는 버터와 레몬이 있어서 발라서 먹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생소했지만, 여기 스타일이려니 하고 녹여 먹었어요. 거기에 스파게티 조금, 감자 조금, 뭔가 옛날 느낌의 패밀리 레스토랑이었지만 맛있었어요!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 한개당 300g이었는데 둘이서 전부 먹어 치웠네요. 개인적으로는 히레보다는 서로인 스테이크가 더 맛있었습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오키나와 맛집, 맛집, 까미, 일본, 일본 여행, 스테이크, 플리퍼, flipper, 맵코드, CCAMI, OKINAWA, Stake, 서로인, 히레, 레스토랑, 오키나와 여행

▲ 다먹고 레스토랑 뒤로 가면 있는 해수욕장 같은 바다. 맑은 바다. 사람이 아무도 없는 바다가 있어요. 둘이서 사진찍고 살짝 물에 발담그고 놀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키나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 OKINAWA Churaumi Aquarium

고래상어 | 돌고래쇼 | 관람 순서



아시아의 대표 수족관, 오키나와의 츄라우미 수족관. 특히 츄라우미 수족관의 유명한 것으로 어마어마하게 큰 수족관과 그 안에 유유히 헤엄치고 돌아다니고 있는 고래상어 2마리가 있죠.



오키나와에 가서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돌아다니는게 편하기도 하며 비용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운전만 할 수 있다면요. 먼저, 츄라우미 수족관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맵코드를 찍고 찾아가야해요. 요즘 오키나와에 한국사람들이 하도 많아서인지 일본 네비게이션에서 한국어 지원을 하더군요.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맵코드: 553 075 797 * 77







츄라우미 수족관은 오키나와를 오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대부분 온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방문 시간도 조절해서 갈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도 많이 오고, 중국인, 서양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츄라우미 수족관에 가면 수족관도 인기지만, 돌고래 쇼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 중 하나 입니다. 오키짱극장 이라는 야외 풀에서 돌고래 쇼가 있는데요, 시간표는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시간을 딱 맞춰서 가면 앉아서 볼 수 없으니까 10~15분 정도 미리 가는 것을 추천 드려요.



돌고래쇼 시간표 (20) - 오키짱 극장 (야외)

11:00

13:00

14:30

16:00

17:30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거의 한 10마리 정도 되는 돌고래들이 조련사들의 지시에 따라서 타이밍을 딱딱 맞춰서 점프를 하는 등 쇼를 보여주었는데요, 어떻게 훈련을 받아서 저렇게 손짓으로 돌고래들이 점프도 하고 박수도 치고 하는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지만 너무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돌고래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니 시원했네요. 특히, 마지막에 저 거대 돌고래는 좀 돌고래라기 보단 고래 같은 육중한 몸으로 저렇게 점프를 하니 징그럽기까지 하더군요.


시간을 잘 맞추게 되면 바로 옆 수족관에서 열리게 되는 돌고래 관찰회를 볼 수 있습니다. 돌고래 관찰회는 돌고래들이 어떻게 훈련을 받는지, 시각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초음파를 사용하는 것 등 약간 교육적인 편 입니다만, 일본어를 알아들어야 좀 더 재밌게 관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돌고래 관찰회 (15) - 오키짱극장 옆 작은 풀

10:00

11:30

13:30

15:00



시간표를 보면 아침 11시 돌고래쇼를 보고 11시 30분에 그 옆에서 하는 돌고래 관찰회를 본 후에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들어가는 코스가 가능합니다.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자, 그럼 이제 입장을 해보도록 합니다. 아쿠아리움을 오는게 정말 오랜만 이네요. 티켓 가격은 1850엔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20,000원이 채 안되는 가격입니다. 엄청난 수족관인데 티켓이 우리나라 아쿠아리움 보다 싸네요. 아, 수족관 내에서는 셀카봉 사용 금지 입니다!


여기서 더 싸게 티켓을 구매하는 방법은 오키나와 남부에서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가다가 코다휴게소에서 구족관 입장권을 1,600엔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있으니 구매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가기 전에 코다 휴게소에 들려서 구매해 가면 됩니다.


코다휴게소 맵코드: 206 476 706 * 66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고 하지만 역시 하이라이트 중의 하이라이트는 고래 상어가 있는 거대 수족관입니다. 일단 크기에 압도되었고, 저렇게 엄청나게 큰 고래상어 2마리가 헤엄쳐 다니는 것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저걸 다 관리하려면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들어갈까도 생각하게 되었네요.

뭐 글로 설명할 필요 있나요?? 사진과 영상을 보시죠.


사진은 아이폰7과 미러리스로 촬영하였습니다만, 아이폰7 참 잘나오네요.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참, 잊을 뻔 했습니다. 이 큰 수족관 안에서 열리는 다이버쇼도 있습니다. 다이버 1명이 거대한 수족관 안으로 들어가 수중카메라로 내부에서 비춰주는 이벤트 입니다.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우연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일본어를 할 줄 알아야 좀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구지 시간 맞춰 기다려서 볼 정도는 아니고 어떻게 시간이 잘 맞으면 한번 볼만합니다.


다이버쇼 (15)

11:50

13:50

15:30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대형 주족관 앞에서 한동안 멍하게 쳐다보았습니다. 아쿠아리움을 가면 신기하게 멍 하게 쳐다보게 되는 것 같네요. 사진도 많이 찍고 돌아다니는 물고기들과 고래상어를 보면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략 아쿠아리움 안에서 1시간 30분 정도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일정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키나와, 일본, 일본 여행, 여행,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아쿠아리움, 고래 상어, 돌고래, 돌고래 쇼, Okinawa, Churaumi, Aquarium, CCAMI, 까미, Churaumi Aquarium, 오키나와 맵코드, 오키나와 렌트카, 렌트카, 오키짱 극장, 오키나와 관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키나와] 오키나와 북부 여행 | 에메랄드 비치 | 노을, 석양 선셋 포인트



오키나와에는 아무래도 오키나와 북부 쪽에 볼것이 많이 몰려있어요.

그리고, 오키나와에 갔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노을, 석양, 선셋 포인트입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북부,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노을, 석양, 선셋, 선셋 포인트,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까미, CCAMI, OKINAWA, Emerald beach, sunset


오키나와 북부를 보면 관광할 곳이 대부분 섬 왼쪽, 즉 서쪽에 있어요. 서쪽을 바라보기 때문에 석양, 노을, 선셋을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이 몇군데 있습니다. 그 중 선택한 곳은 에메랄드 비치 입니다. 역시 오키나와는 차를 렌트해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에 찍을 맵코드를 알아야겠죠?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553 105 467 * 36


주의할 점은, 7시 30분이 되면 더이상 비치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밤에 바다는 위험해서 그런 것 같아요. 당연히 입수도 금지입니다. 꼭 지켜주세요.




에메랄드 비치는 츄라우미 수족관과 가깝게 있기 때문에 일정을 짤 때 츄라우미 수족관 관람을 마치고 해가 지는 시간을 맞춰서 방문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에메랄드 비치 말고도 선셋을 볼 수 있는 포인트는 많이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꼭 일몰 시간을 확인하고 가 주세요.


2017/08/09 - [여행 | 일상] - [오키나와]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 OKINAWA Churaumi Aquarium | 고래상어 | 돌고래쇼 | 관람 순서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북부,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노을, 석양, 선셋, 선셋 포인트,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까미, CCAMI, OKINAWA, Emerald beach, sunset


점점 해가 지고 있는 시간 입니다. 하늘이 노랗게 물들고 있어요.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북부,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노을, 석양, 선셋, 선셋 포인트,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까미, CCAMI, OKINAWA, Emerald beach, sunset


점점 해는 떨어지고 있고, 하늘은 점점 붉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때 노을이 가장 이뻤던 것 같네요. 정말 말도안되게 이뻤습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북부,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노을, 석양, 선셋, 선셋 포인트,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까미, CCAMI, OKINAWA, Emerald beach, sunset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북부,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노을, 석양, 선셋, 선셋 포인트, 에메랄드 비치 맵코드, 까미, CCAMI, OKINAWA, Emerald beach, sunset


이제 해가 거의 다 떨어지고 하늘은 보랏빛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살면서 본 노을 중에 가장 이뻤고, 오키나와에서 본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네요. 좀 덥기는 했지만 날씨도 엄청 좋고 맑고 노을을 보는데 최고였던 조건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D Mycloud | NAS | NAS의 내구성, 안정성이 이정도밖에?



NAS의 열풍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개인 저장 공간을 가질 수 있게 되면서, 추가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 데이터에 접근을 할 수 있게 되면서, 1인이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많아지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NAS를 구매해서 사용하게 된다. NAS를 사용한 사람은 NAS 없이 어떻게 살았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NAS는 편리함을 가져다준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개인 자료들을 한곳으로 모으고 그 한곳으로 모인 데이터는 인터넷이 되는 모든 디바이스에서 접근이 가능하게 되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없다.


WD, mycloud, wd mycloud, nas, 나스, rma, IT, CCAMI, 리뷰, 워런티, warranty, hdd, 저장장치, 입문, nas 입문, 나스 입문, 전자기기, 가격, 까미, cloud, 드라이브, 하드디스크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NAS에 입문할 때 처음 걸리는 것이 가격이다. 아무리 가격이 많이 내려왔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초기 진입 가격이 살짝 높은 감이 있다. 편리함에 대비해서 이정도 가격이면 너무나 착하다고 보이지만 NAS 입문자에게는 그래도 부담되는 가격이 될 수 있다.

NAS 입문을 할 때 많은 선택이 되어지는 WD Mycloud가 있다. 나 역시 Mycloud로 입문을 하게 되었고 부족함 없이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였다. 용량 대비 착한 가격, 쉬운 설치, HDD에서 그래도 메이저 급인 WD에서 제조한 NAS이기 때문에 HDD도 좋아야 하기 때문에 WD Mycloud를 선택하였다.

NAS 특성상 24시간 365일 계속 HDD가 돌아가기 때문에 특히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HDD는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Mycloud에는 WD에서 만든 NAS 전용 HDD가 사용되어 안전하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한다. 


WD, mycloud, wd mycloud, nas, 나스, rma, IT, CCAMI, 리뷰, 워런티, warranty, hdd, 저장장치, 입문, nas 입문, 나스 입문, 전자기기, 가격, 까미, cloud, 드라이브, 하드디스크


그러나 위 사진들을 보면 NAS가 분해되어 있다. 어떤 전자기기든 임의 분해를 하면 A/S를 받지 못한다.

WD Mycloud를 사용한지 약 2년 반 정도 되었다. 고주파음이 나더니 어느 순간 네트워크를 통해 접근을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NAS를 껏다 키면 잠시동안 NAS에 액세스가 가능하다가 또 다시 NAS가 다운되어 접근을 할 수가 없었다.


일단 먼저 걱정 되는 것은 HDD에 있는 데이터. 4TB 중에 약 3TB 정도를 사용하고 있었다. 네트워크를 통해 3TB를 옮길 수도 없었고, 3TB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도 없었다. 더구나 WD Mycloud는 Linux 기반을 사용하고 있어서 HDD를 해체하여 하드 도킹에 꼽아도 Windows에서 정상적으로 인식할 수 없었다.


WD, mycloud, wd mycloud, nas, 나스, rma, IT, CCAMI, 리뷰, 워런티, warranty, hdd, 저장장치, 입문, nas 입문, 나스 입문, 전자기기, 가격, 까미, cloud, 드라이브, 하드디스크


깊은 빡침과 함께 RMA를 받기 위해서 WD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다. WD NAS이기 때문에 당연히 WD에서 해줄거라 생각했다. 02-703-6550으로 전화를 하니 NAS는 다른 업체에서 담당을 한다고 한다. (업체 명과 전화번호는 기억나지 않는다.) 해당 업체로 전화를 하니 자기네는 판매만 하지 RMA는 WD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다시 WD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설명을 하니 그때부터 진행을 해주기 시작하였다. 


먼저 시리얼넘버를 조회를 하니 서비스 기간이 지났다고 한다. 네? 이제 사용한지 2년이 조금 넘은 것 같은 MyCloud가 서비스 워런티 기간이 지났다고 한다. NAS 워런티 기간이 2년이라고 한다.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NAS가 2년이 약간 지났더니 NAS가 죽어서 사용을 못한다. 그런데 워런티 기간도 2년이라고 한다. 워런티 기간이 2년이 끝나고 6개월 정도를 더 사용하니 NAS가 죽어버렸다. 그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까지 전부다 죽어버렸다. 하하. 서비스 기간이 지나면 아무런 것도 해줄 수가 없다고 한다. 비용을 지불하고도 교체가 불가능 하다고 한다. 그럼 데이터 복구라도 할 수 있냐고 물어보았더니 데이터 복구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정말 너무나 화가난다. 그래도 HDD 시장 중에 WD가 알아주고 NAS도 입문자용으로 WD가 괜찮다는 평도 가지고 있고 가격대비 성능과 사용성에도 충분함을 보여줬는데 2년 6개월만에 MyCloud가 벽돌이 되었다. 일반 HDD도 아닌 NAS 전용 HDD이기 때문에 더 믿고 사용하였는데 그동안 5년 넘게 모아온 내가 사용한 문서들과 저장되어 있었던 3TB 정도의 데이터도 전부 날아가고 NAS도 죽었다.


사실 WD Mycloud를 넘기고 다른 NAS로 가기에는 아직 NAS 가격이 좀 부담스러운 면은 있다. 하지만 NAS의 편리함을 느껴버린 이상 NAS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큰일이다. 그렇다고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린 WD의 NAS를 다시 사용하는 것도 불안하다. HDD라는 저장장치가 불안정한 저장장치인 것은 맞지만 이렇게 모든 데이터를 날려버리니 너무나 허망하다. 어쩔 수 없이 Cloud 드라이브를 사용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