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리뷰

컴퓨터의 동영상 파일(AVI, MKV 등)을 비디오로 녹화하기

까미c 2014. 1. 29. 14:28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비디오로 녹화하는 방법이다.

AVI, MKV, MP4 등 무슨 동영상 파일이던 다 가능하다.

 


아날로그인 비디오이다.

정말 오랫만에 본다.

 

필요한 것은 컴퓨터의 그래픽카드에 

S-video 포트, 비디오 테이프 플레이어, 모니터링을 할 모니터,

S-video 케이블(영상전송), 3.5파이 to RCA 케이블(음성전송), RCA 케이블(모니터링용)

이 필요하다.




1. S-video

 컴퓨터 그래픽카드에 S-video 포트가 있는지 확인한다.



그래픽카드에 보이는 가운데 동그란 포트가 S-Video 포트이고 우측 사진이 S-Video 케이블이다.

그래픽카드에 S-Video 단자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그래픽카드에서 비디오 플레이어의 Line-In으로 입력을 해주면

컴퓨터 화면이 비디오 플레이어로 입력이 된다.



2. 3.5파이 to RCA 케이블

S-video는 영상밖에 전송하지 못하므로 음성은 따로 입력해줘야 한다.


컴퓨터의 사운드카드와 비디오 플레이어의 RCA 포트에서 음성 포트에 꼽아준다.



3. RCA 케이블 (모니터링)

요즘은 HDMI 케이블로 통일이 되었지만 옛날에는 참 많이 사용했다.


비디오의 Line-Out에서 모니터(혹은 TV)의 컴포지트 Line-In 포트에 꼽아준다.

이 케이블로 모니터링 할 준비도 끝난다.




S-Video를 꼽으면 제어판-디스플레이에서 인식이 되고 듀얼모니터 처럼 적용이 된다.



그리고 비디오 플레이어를 모니터로 RCA 케이블로 연결을 해 놓았기 때문에

모니터에서 컴퓨터 화면이 나온다. (해상도는 1024*768 까지)

모니터에서는 컴포지트 케이블을 꼽은 외부입력으로 이동해야 한다.

(외부입력 1, 외부입력 2 등)



최종 세팅





비디오 플레이어에서는 현재 화면에 나오는 영상을 그대로 녹화하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영상을 재생 하고 동시에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녹화 버튼을 누르면 녹화 시작이다.


모니터에 나오는 화면과 음성을 그대로 녹화, 녹음하는 것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컴퓨터로 다른 작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당연히 영상을 전체화면으로 하고 녹화해야

TV에서 비디오를 재생했을 때 전체화면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