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1월 19일, 파주로 
LENOVO SOCIAL LEAGUE (LSL)의 주최로 FOR THOSE WHO DO 를 주제로 한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다녀왔다.


[사진 클릭시 크게 보여요]



[ Part.1 - http://ccami.tistory.com/23 ]





아직까지 얼음웅덩이에 빠진 1호차를 구조중인 4호차



이 난관을 넘어서는 다음 난관과 사고가 있었다...

일단 이러한 코스이다.


이 다음차가 올때 !!!

얼음에서 미끄러지면서 그만...

옆에 차쪽으로 삐져나와있던 나무방향으로 미끄러지면서 차 유리창과 하드탑을 강타!!!

유리창이 깨짐은 물론, 차 프레임까지 손상되었다.


안에 탑승중인 사람이 안다친게 다행


유리창과 상단 하드탑이 파손된 장면. 아찔했다.


다음코스는... 빙판


이런 빙판도 올라간다니 참... 대단했다.


1차시도


2차시도 성공.


올라오는데 정말 고생 많이한 이번차

아래에서 엄청나게 뒤로 미끄러지고, 스핀하고...

그래도 꾸역꾸역 올라왔다 !!!

정말 순간적으로 낼수 있는 힘이 대단한거 같다.


여기에서 차 2대가 올라오지 못하고 회차





이제 날이 어두워지고...

정말 마지막 난코스였다.

여기서 전체 다 올라가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되었다.

차 혼자의 힘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나무에 줄을 묶어서 끌어 당기고, 

올라간 차가 뒤에 차 메달고 끌고 올라가고... 대단했다.


절대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고 한다. 다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를 뿐.




결국 올라가지 못하고...








이러한 식으로 앞차가 나무에 묶어서 끌어당기고 뒤에 차를 연결해서 끌고 올라가는 방식으로

모든차가 올라갔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다 극복하고 해내면 그 순간 무척 뿌듯할 것 같다.




먼저 올라가는데 성공한 차가 뒷 차를 끌어 당기는 중





키스타임


모든 차가 올라가고 이제 정말 마지막 코스로 향하는 길


... 마지막 코스에선 사진도 영상도 찍지 못했다 ... 

너무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어요...

마지막 산 정상에 오른 차들

조명이 멋지다.


기념촬영

내가 촬영했으므로 나는 없다.



산에서 내려오니 저녁 9시정도.

양념 돼지갈비가 저녁. 맛있었다.



TV나 동영상에서만 보던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직접 체험해보니 엄청났다.

몸으로도 느껴지는 랭글러의 파워, 튼튼함, 강력함.

저런 울퉁불퉁한 길을 엄청나게 흔들리면서 가는데도 버텨내는 레노버 씽크패드


전자기기는 강한 충격과 흔들림에 좋지 않다. 

튼튼하게 생겼고 실제로도 튼튼한 레노버 씽크패드는 괜찮을 것 같다.


저렇게 흔들릴 때 터치패드는 물론 마우스도 사용할 수 없다. 

레노버만 가지고 있는 TrackPoint, 빨콩으로는 조작이 가능하였다.

오래가는 배터리 덕분에 저런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 오지에서도 오랜 시간동안 사용 가능!




흔치 않은 하기 힘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레노버!



[Camera : LUMIX DMC-GF2]

[Video : HD 12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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