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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 타이핑 커버 | 알칸타라 키보드 | Surface Pro Type Cover 



서피스를 대표적인 투인원 윈도우 태블릿이라고 부르죠. 서피스로부터 투인원 윈도우 태블릿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지금 모양의 서피스를 갖춘 것이 서피스 프로3 였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는 그 서피스의 키보드가 정말, 타이핑 커버라고 불리는 이 키보드의 키감이 정말 별로였습니다. 키마다 따닥따닥 붙어있고 오타도 잘 나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출시한 서피스 프로4 부터는 새롭게 개선된 타이핑 커버가 출시가 되었고, 그 다음에는 알칸타라가 적용된 타이핑 커버가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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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ALCANTARA)는 일단 뭔가 천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데 이게 뭔가... 이쁩니다. 자세한 것은 사진으로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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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피스 프로4 부터 출시된 타이핑 커버와 같이 키보드의 키 사이가 다 띄엄띄엄 되어 있어서 보다 오타율이 줄어들게 되었고, 기존의 터치패드보다 조금 더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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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핑 커버 외부에는 간단하게, 그리고 고급스럽게 Microsoft가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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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칸타라로 되어 있는 재질이 확실히 이쁘긴 이쁜 것 같네요. 기존 재질들의 타이핑 키보드 보다 더 고급 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어짜피 기존 서피스들과 호환이 되기 때문에 키보드만 구매해서 바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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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를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역시 깔끔합니다.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소프트 입니다. 일단 설명으로는 키보드에 그려진 자판들이 지워지지 않으며, 키감 또한 거의 노트북과 비슷한 키감이네요.


알칸타라 덕분에 많이 고급스러워 보이는 타이핑 커버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서피스 프로3의 타이핑 커버는 참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이걸로는 거의 키보드 타이핑을 할 맛이 나지 않기 때문에 이 타이핑 커버로 변경하고 싶지만, 역시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액세서리들은 가격이 너무 착하지 않으니... 일단 패스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도킹 스테이션 | Surface Pro Dock



정말 오랜만의 리뷰네요.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의 도킹 스테이션 입니다. 어떻게 보면 흔하게 사용하지는 않는 도킹이지만, 요즘 노트북들 성능이 굉장히 상향 평준화 되었고,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데스크탑이 그다지 필요 없죠. 그렇다고 노트북에 모니터를 연결하고, 안그래도 모자란 USB 포트에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번거롭고 지저분하기 때문에 주로 도킹을 사용하게 됩니다. 도킹을 사용하게 되면 케이블 하나로 많은 것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휴대성이 좋은 서피스의 전용 도킹 스테이션을 한번 둘러볼텐데요, 충전 케이블과 같은 포트를 하나만 연결하게 되면 전원 뿐만 아니라 모니터, USB, LAN 케이블까지 한번에 연결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다만, 이러한 도킹 스테이션의 단점은 비싸다는거죠.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오는 모든 악세사리들은 다 비싸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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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 도킹은 2세대이고 1세대 도킹은 서피스를 거치시키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서피스 프로의 세대가 지나면서 거치식 서피스를 호환할 수 없게 되니 이렇게 충전 단자를 이용하는 도킹이 출시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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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면에는 도킹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습니다. 저 말이 정말 맞네요. 'Surface를 데스크톱 PC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이요. 집에서는 도킹을 연결해서 데스크탑 처럼 사용을 하다가 외부에 나갈 때는 서피스 본체만 들고 나가면 어디서든지 본인의 PC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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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를 열어보니 도킹 본체가 있습니다. 포장은 정말 심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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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킹 본체 입니다. 정말 심플하고, 무게가 은근히 있습니다. 어짜피 책상위에 놓고 사용을 할거니 무게가 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무게가 있는 이유는 아래에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면에는 USB 3.0으로 작동하는 포트 2개가 전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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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포트들은 전부 도킹 뒤에 가있습니다. 왼쪽부터 전원 - LAN 포트 - 3.5파이 오디오 포트 - Mini DP 포트 2개 - USB 포트 2개가 있습니다. 전면에도 USB 포트가 2개 있으니 총 USB 포트는 4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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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킹 크기만한 어댑터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크기도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하여 깔맞춤을 했는데 깔끔합니다. 이렇게 보면 어느것이 도킹이고 어느것이 어댑터인지 구분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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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충전 단자보다는 조금 두꺼운 충전단자인데요, 이 연결 케이블 하나로 저기 도킹에 있는 모든 포트를 사용하면서 충전도 가능합니다. 모니터까지 출력이 다 되고 키보드 마우스가 USB에 연결이 되어있으니, 이 케이블 하나로 모든 기능이 확장되며 데스크탑처럼 사용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아까 위에서 도킹이 무게가 있다고 했습니다만, 서피스 프로의 저 단자는 자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 저렇게 연결이 되어있는데 케이블을 툭 치게 되었을 때, 혹은 서피스 프로를 들었을 때 도킹이 딸려오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도킹의 무게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서피스를 들고 이동을 하면 도킹이 무게가 있기 때문에 저 전원 케이블이 툭 떨어집니다.



서피스 프로를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킹, 정말 깔끔하고 편리하지만 한가지 딱, 가격이 너무 높다는 점 빼고는 다 좋은 서피스 프로 도킹 스테이션 입니다. 역시,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소프트 인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생각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된 하드웨어들은 하나같이 잘만드는 것 같네요. 대표적으로 키보드/마우스도 보면 로지텍과 더불어 많이 대중적이고 평이 좋으며, 서피스도 그렇고 악세사리들도 잘만드는 것 같습니다.





PS-RK103 롤키보드 | 휴대성 좋은 키보드 | 무소음 키보드 | 풀사이즈 키보드



그동안 제 블로그에서 윈도우 태블릿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했었습니다. 물론 요즘 노트북들이 엄청 잘 출시되고 특히 삼성 펜 노트북 출시된 거 보면 한때 윈도우 태블릿의 영역을 잘 파고들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노트북은 노트북이고 태블릿은 태블릿으로 정확히 사용 용도가 구분이 됩니다. 

노트북과 태블릿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아무래도 키보드가 있겠죠. 그 키보드는 휴대성을 좌우하게 됩니다. 또한 디자이너라면 펜 작업을 해야 할 경우 키보드가 분리가 되는지 안되는지에 따라서 활용도가 크게 차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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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3, 서피스 프로4의 키보드는 사실 상당히 키감 자체가 좋지 않습니다. 그나마 서피스 프로4에서는 키감이 정말 많이 나아졌지만 정말 휴대성 하나 빼고는 참 써먹지 못할 정도의 키보드입니다. 서피스 프로3는 다 좋은데 정말 키보드의 키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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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런 제품도 나옵니다. 롤키보드라고 불리는데요, PS-RK103라는 모델로 실리콘으로 제작되어 충격에도 강하며, 물을 쏟아도 되며 먼지가 많이 앉아도 물로 씻어낼 수 있겠네요. 충격에 강하지만 그렇다고 비틀어 짜서는 안됩니다. 

아예 포장부터가 돌돌 말려서 판매되고 있는데요, 말아서 휴대하면 조금 더 작은 부피로 휴대를 할 수가 있겠네요.



본 제품은 에누리 체험단으로부터 제공받아 체험하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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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리콘으로 제작된 것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타이핑을 할 때 전혀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건데요, 예를 들어 도서관 같이 아주 조용한 곳에서는 키보드 타이핑이 필요할 때는 이런 실리콘 키보드를 추천 드립니다. 실리콘 키보드 특성상 타이핑을 할 때 전혀 소리가 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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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숫자 키패드까지 다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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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무선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 아닌 USB를 통해 연결된다는 점 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었으면 참 좋았을 뻔 했는데 아쉽네요. 우측에 있는 부분에 배터리랑 블루투스 묘듈 넣을 수 있었을 거 같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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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재질이기 때문에 이렇게 구부러질 수 있습니다. 너무 꽉 구부리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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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서피스 프로3에 연결하여 타이핑을 해보았습니다. 꼭 서피스가 아니더라도 태블릿 PC라면 이러한 식으로 구성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또 풀사이즈 USB가 아닌 USB-C타입만 달려서 나오는데 태블릿에서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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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중요한, 키감을 언급하고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키감은 물론 개인차가 많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뭔가를 누르는 느낌이 아닌 터치를 하는데 잘 터치가 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볼록하게 키보드들이 올라와 있지만 눌렀는데 이게 눌려졌는지 잘 알기 힘든, 익숙하지 않아서 이겠지만 절대 빠른 타이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좀 익숙해지면 괜찮아 질 수도 있겠지만요.

(키감은 정말 개인적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키감이 무거운 것을 좋아하며 정말 딱 전형적인 키보드를 선호합니다. 플랫 키보드, 노트북 키보드 이런거 정말 안좋아하며, 아무리 비싼 키보드 주더라도 손에 맞지 않으면 장시간 타이핑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정말 타이핑을 하는데 아무런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도서관에서는 별 소리가 다 신경쓰일 수 있으니 키보드 타이핑이 필요할 때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겠습니다. 휴대하기도 좋고 소음이 전혀 없지만 키감은 약간 아쉬운, 롤 키보드 PS-RK103 입니다.





파워포인트 추천 설정 | 빠른 실행 도구 모음 | 파워포인트 빠르게 편하게 사용하기



지난번 파워포인트 추천 설정에 이어서 또 다른 꿀팁 하나 드리도록 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파워포인트 추천 설정은 되돌리기 횟수 설정이었습니다.


2018/02/10 - [Tech-Tips/소프트웨어 | SW] - 파워포인트 추천 설정 | 되돌리기 설정 | CTRL + Z 제대로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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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인데요, 파워포인트 메뉴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자주 쓰는 것은 모아서 빠르게 사용을 할 수 있으면 편하겠죠. 파워포인트 작업을 하다 보면 은근히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사용하면 조금이라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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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본은 [옵션]에서 진행합니다. [파일] - [옵션] 으로 이동하여 [빠른 실행 도구 모음]으로 들어갑니다. 옵션 단축키는 Alt+F+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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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실행 도구]에서 오른쪽 아래를 보면 '가져오기/내보내기' - '사용자 지정 파일 가져오기'가 있습니다. 왜 따로 설정을 하지 않고 바로 설정 파일을 가져오냐, 제가 세팅한 파일을 공유할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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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미리 설정을 해 놓은 파일을 가지고 있으면 새로운 PC, 다시 설치한 Office,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파워포인트에다가도 같은 빠른 실행 도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온라인을 통해서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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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빠른 실행 도구를 추가하면 메뉴들 아래에 설정한 도구들이 추가됩니다. 위치는 메뉴의 상단, 하단을 설정할 수 있구요. 매번 메뉴들을 찾아 들어가는 것 보다 많이 사용하는 도구들을 추가하면 마우스 클릭이 많게는 3번~4번 까지도 줄게 됩니다.




PowerPoint Customizations.exportedUI


이 파일이 제가 사용하는 파워포인트 빠른 실행 도구 파일 입니다.

저는 개인 PC, 노트북, 회사 컴퓨터에 똑같게 설정해 놓았습니다.



본 설정은 PowerPoint 2013, 2016에서는 적용됩니다. 2010에서는 모르겠습니다.





파워포인트 추천 설정 | 되돌리기 설정 | CTRL + Z 제대로 활용하기



중 고등학생부터 대학생을 이어 직장생활까지 끊이지 않는 파워포인트. 정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들은 우리 삶에서 끊이지를 않는데요. 파워포인트의 기본 설정에서 몇가지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파워포인트 뿐만 아니라 윈도우 사용에 많이 사용되는 CTRL + Z. 바로 작업 '되돌리기'인데요. 정말 많이 사용하지만 이게 횟수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또한, 이 횟수를 변경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예를 들어서, 작업을 잘못해서 되돌리기를 하는데 일정 횟수 이상 되돌리기가 안되는 것을 경험해본 적이 있으실 거에요. 왜냐하면, 파워포인트 기본 되돌리기 횟수는 20회로 지정이 되어있거든요. 이제 그 횟수를 늘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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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 [Tech-Tips/소프트웨어 | SW] - 파워포인트 추천 설정 | 빠른 실행 도구 모음 | 파워포인트 빠르게 편하게 사용하기




본 포스팅에서는 파워포인트 2016을 기본으로 스크린샷이 찍혔으며, 파워포인트 2013도 메뉴는 동일합니다. 오피스 2010 부터는 잘 모르겠고, 일단 여태까지 2010을 사용하면 2013으로라도 고려를 해보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정말 다른 세계가 열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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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일단 많이 보던 화면이죠. 파워포인트를 시작했습니다. 좌측 상단의 [파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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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을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뜰거고 [옵션]으로 들어갑니다. 옵션의 단축키는 Alt + F + 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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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이 열리면 [고급] 탭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여기에 바로, '실행 취소 최대 횟수' 항목이 있는데요, 기본값이 여기는 20번 입니다. 여기를 150으로 고쳐줍니다. (최대 횟수가 150번 까지 입니다.) 그러면 이제 CTRL + Z, 바로 실행 취소가 150번 까지 되는거죠. 이렇게 되면 많이 실행 취소를 할 수 있겠죠 !






추억의 전자기기 | CD 플레이어 | 아이리버 IMP-550



책상 정리를 하다가 추억의 전자기기를 찾았습니다. 중학교때 사용하던 기기인 것 같으니 2005년 정도로 기억하니 13년전의 전자기기인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MP3는 흔하지 않고 CD에다가 MP3 파일을 넣어서 구워서 CDP에다가 넣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MP3 CDP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그때 또 인기 있었던 네로 버닝의 오버버닝도 있었죠. 

그 때는 유명했던 아이리버, 그 중 가장 슬림하고 가볍고 디자인이 좋았던 IMP-550 모델입니다. 정말 그때는 잘나갔던 아이리버였는데, 그리고 그 이후에 MP3 플레이어가 나오면서 전성기를 맞이했었죠. 그러나 시대의 흐름을 잘못 타서 지금은 이렇게 되었지만요.


아무튼, 이 아이리버의 IMP-550 CD 플레이어를 한번 살펴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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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랜 시간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기기입니다. 케이스에 넣어놓은 채로 오랜 시간 보관되었는데 고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만 해도 상당히 얇고 진보된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 당시의 CD 플레이어는 옆으로 하거나 충격이 있어서 CD가 달그락 거리면 CD가 튀는 현상도 많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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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 리모콘. MP3 CDP의 필수품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CD에 MP3 잔뜩 800M CD에 오버버닝 해서 넣은 다음에 가방에 넣어놓으고 가방에 있는 구멍 사이로 이 리모콘만 딱 빼놓으면 한동안 노래를 들을 수 있었죠. 게다가 심지어 백라이트가 들어오는 리모콘! 지금 보면 정말 구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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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지금은 많이 쓰이지 않는 일명 껌배터리가 2개가 들어갔습니다. 충전해서 사용하면 꽤 오랜시간 동안 사용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기기에 적혀있는걸로는 55시간이라고 적혀있으니 한번 충전하면 그래도 2일은 사용할 수 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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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심지어 CD에다가 파일을 넣어서 구운다음에 넣으면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가능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MP3 플레이어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USB를 연결해서 파일을 옮긴다는 개념 자체가 많이 없었습니다. 지금처럼 USB가 대중화 되기 전, 파일을 저장하는데는 CD였던 시절이죠. 

이 이후에 출시된 MP3 플레이어 용량도 128MB정도 밖에 되지 않았었으니 CD가 700MB를 저장하니까 훨씬 큰 용량에 CD 몇장 들고 다니면 그 용량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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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 배터리는 없고 외장 배터리 팩이 있길래 건전지를 바꿔 낀 다음에 연결하고 심지어 CDP 안에 언제부터 들어있었는지 모르겠는 MP3 CD가 들어있길래 재생을 해 보았습니다. 잘 됩니다!!! 오히려 건전지를 안넣어 놓았던 것이 기기가 죽지 않고 잘 살아있었던 것 같네요. 리모콘도 백라이트도 모든 버튼도 잘됩니다. CD는 언제 넣어놓았던 것인지 모르겠으나 그때도 멜론이 있었을까요? 잘 모르겠네요. 군대에서 사용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기억이 없습니다.


이제 정말 CD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정말 열심히 찾아도 나타날 까 싶은데 불과 약 13년 전만 해도 이렇게 큰 것을 가방에 넣고 다녔었네요. 지금이야 모든 것을 스마트폰으로 하지만요. 요즘은 군인들도 MP3를 반입해서 사용하니까 정말 CD 플레이어를 어디서 사용을 하려나 싶습니다.







  1. 2018.02.19 18:40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5.09 00:19

    비밀댓글입니다




[Windows 10] 바로가기로 나타나는 내 컴퓨터 내 PC로 변경하기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윈도우 단축키 중 하나는 Win + E, 바로 '내 컴퓨터' 창을 여는 단축키 입니다. 그단축키가 윈도우 10 으로 되면서 내 컴퓨터가 뜨지 않고 바로가기가 나타나는데요, 최근에 열었던 파일들과 폴더들이 모여있는 창이 떠서 계속 파일을 찾아갈 때 자꾸 다시 내 컴퓨터를 클릭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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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 사용하는 단축키 중 하나 입니다. 윈도우 + E 로 '내 컴퓨터'를 띄우는 키 입니다.

윈도우 10이 되면서는 내 PC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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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로가기'가 떠서 최근 사용한 파일이 나타납니다. 저는 내 PC를 띄워서 하드디스크로 가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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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윈도우 + E를 했을 때 제 하드디스크들이 있는 내 PC가 떠야 합니다.

설정을 하러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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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보기' 탭에서 우측에 '옵션' -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으로 들어갑니다.

말이 복잡해 졌는데 예전에 '폴더 옵션'과 같은 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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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가장 상단에 파일 탐색기 열기에 기본 값이 '바로 가기'로 되어 있을텐데요, 이 부분을 '내 PC'로 변경해주고 확인을 누르면 이제는 윈도우 + E 단축키를 누르면 예전처럼 내 컴퓨터 (내 PC)가 나타납니다.

참 쉽죠?







루믹스 GX7 야간 촬영


미러리스 카메라 LUMIX GX7 야간 촬영 본 입니다. 오토로 놓고 촬영하였고 리사이즈 및 레벨값 조정만 했습니다. ISO가 25600까지 지원되며, 원래 렌즈가 밝은 렌즈이다 보니 (f1.7) 셔터스피드도 충분히 확보되고 야간에도 생각보다 밝은 사진이 나오네요. 생각보다 야간에 너무 손쉽게 사진이 찍혀서 깜짝놀랐습니다.


2017/12/30 - [전자기기 리뷰] - 최강의 미러리스 카메라 | 파나소닉 GX7 | 디자인이면 디자인, 성능이면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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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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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스테이트타워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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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스테이트타워 남산 건너편 스타벅스 / 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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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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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집으로 가면서, 다이나믹흑백 적용






최강의 미러리스 카메라 | 파나소닉 GX7 | 디자인이면 디자인, 성능이면 성능


약 5년만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변경하였습니다. 기존에는 파나소닉 GF2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GX7으로 기변을 하였는데요, 중간을 너무 뛰어넘은 엄청난 업글을 단행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렌즈가 있었기 때문에 중고로 바디만 구매를 하였고 이로 인해서 마이크로포서드 최고의 조합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루믹스 GX7 출시일은 2013년으로 사실 출시한지 꽤 지난 모델입니다. 과거에 GX7 출시가 되었을 때 유일하게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부분은 가격이 비싸다는거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왠만한 기능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GF시리즈는 약간 보급형 미러리스 디바이스라면 GX시리즈는 고성능을 추구하며 업그레이드 된 버전입니다. 그래서 구성되있는 다이얼, 거기다 보조다이얼에다가 미러리스 주제에 뷰파인더까지 달려있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최고봉 파나소닉 루믹스 G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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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면샷. PANASONIC LUMIX GX7 입니다. 마포의 축복 f1.7 20mm 단렌즈와의 조합입니다. 오른쪽 부분의 핸드그립이 가죽같은 재질로 되어 있으면서 적당히 앞으로 나와있어서 미러리스 이지만 그립감이 좋습니다. 미러리스의 장점 휴대성은 더할나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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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부 또한 훌륭한 편 입니다. 다이얼 모드 조작이야 여기저기 많이 있지만 오른손 엄지손가락 부분에 있는 다이얼과 오른손 둘째손가락 부분에 있는 보조 다이얼까지 미러리스 주제에 다이얼이 2개가 있어서 조작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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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아래쪽에 있는 버튼들로도 각종 설정이 가능하고요, 터치스크린으로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단에는 바로 동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파나소닉 미러리스의 강점 중 하나가 또 동영상이거든요. 어느 모드에 있던지 바로 동영상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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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 뷰파인더가 있습니다. 미러리스인데 뷰파인더가 있어요. 그것도 위로 각도 조절이 되는 뷰파인더로 사진을 촬영하는 포지션이 다양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센서가 있어서 눈을 대면 스크린이 꺼지면서 모든 내용이 뷰파인더를 통해서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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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포서드, 일명 마포의 축복이라 불리는 이 렌즈를 GX7에 붙이니 사이즈도 아주 컴팩트하여 들고다니기에도 적당한 사이즈가 되었습니다. 밝기 F1.7의 밝은 렌즈로 기본적으로 렌즈가 밝은데다가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손떨림 방지와 결합하니 여친렌즈의 역할로도 충분할 뿐만 아니라 야간에 촬영을 해도 떨림 없이 아주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추후 별도의 포스팅으로 여러차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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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역시 카메라는 못따라가네요. 그렇다고 DSLR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크기가 부담스럽고, 데일리로 부담없이 들고다니면서 순간순간을 팍팍 찍어낼 수 있는 미러리스, 그 중 보급형 이상의, 있을 기능 다 있는 GX7으로 어떤 결과물을 담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하드웨어 모니터링 프로그램 HWMonitor | 데스크탑 온도 확인


컴퓨터는 온도에 민감하다. 모든 전자기기가 온도에 민감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데스크탑의 온도가 괜히 신경이 많이 쓰인다. 왜냐하면, 필자는 데스크탑을 베란다에 놓고 사용하기 때문이다. 데스크탑의 소음 때문에 그것이 너무 신경에 거슬려서 데스크탑을 베란다에 놓고 케이블들을 길게 빼서 사용하고 있다.

여름철이건, 겨울철이건 온도가 신경이 쓰인다. 이 신경이 쓰이는 것이 소음이 거슬리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생각보다 컴퓨터가 춥고 더운걸 잘 버틴다. 이렇게 베란다에 놓고 사용한지 5년이 넘었다. 걱정과 우려를 많이 받지만 괜찮다.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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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데스크탑의 온도를 어떻게 확인을 할까. 온도계를 넣어서 확인할 수도 없는 것이고, 전문 장비를 구매해서 확인하기에는 너무나 아깝다. 그럴때 필자는 이 HWMonitor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물론 소프트웨어로 확인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정확하지는 않지만 필자는 아주 정확한 온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대략적인 온도만 확인이 되면 된다. 각 부품마다 온도 센서가 있는지 데스크탑 안에 있는 중요한 부품들에 대한 상태 대부분을 표시해준다.


hwmonitor_1.33.zip


확인 방법은 간단하다. 위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서 실행을 하면 된다. 맞는 윈도우 비트수의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이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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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전압, 온도부터 메인보드에 붙여놓은 데스크탑 케이스 팬 속도부터해서 CPU의 전압, 온도, 팬 속도, 클럭까지. 각 하드디스크의 온도와 얼만큼 사용을 하고 있는지 사용율까지 나타난다. 마지막 부분에는 그래픽카드의 전압과 온도, 팬의 속도와 클럭까지 나타나고 있다. 간단하게 대부분의 중요한 부품들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부품들의 온도가 대체적으로 낮은데 이는 겨울에 데스크탑이 베란다에 있어서 그렇다. 컴퓨터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CPU의 냉각을 자연스럽게 도와주니 좋은 면도 있다.

현재 컴퓨터의 상태를 확인하고 싶을 때 쉽게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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